우리치즈 어제 소원풀었음ㅋㅋ 울엄마는…

우리치즈 어제 소원풀었음ㅋㅋ
울엄마는 개든 냥이든 만지는것도 싫어하고 엄마옆에 오는것도 엄청 싫어해서 예전에 우리집을 거쳐간 두마리의 강아지들도 엄마 손길 한번 못느껴봤는데..
우리 치즈 불쌍하다고 머리 쓰담쓰담 궁디팡팡 해줬음ㅋㅋㅋㅋ
토르의 죽음과 재유니한테 엄마 품을 뺏긴후로 집에 오는 사람마다 옆에가서 얼굴비비고 드러눕고 하더니..
세상에나 우리엄마까지 바꿔놓다니!!
너참대다나다 👍
냥이개냥이집냥이
코숏캣캣스타그램반려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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